한국공보뉴스 HOME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 서울특별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부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 인천광역시
  • 대전광역시
  • 울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 강원특별자치도
  • 경기도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전북특별자치도
  • 제주특별자치도
  • 영상단

영상단 갤러리

12345
참여중심 뉴스통신사, 한국공보뉴스

영,호남 마을공동체 구례서 화합 한마당

SNS 공유하기

전남도는 영호남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조성, 동서 화합 계기 마련을 위해 22일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마을리더 및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호남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기사이미지 https://kpnnews.edge.naverncp.com/202402010700001706738400408

영호남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는 해남 카혼팀의 사전 공연과 부산, 경북, 전남 3개 시도의 마을 우수사례 발표, 도시재생뉴딜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경북의 김언호 마을활동가 대표가 ‘주민이 행복한 마을’을, 부산의 오태석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공동체활성화팀장이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을, 전남의 이호성 순천시 문성마을 사무국장이 ‘달맞이 서당골’을 소개했다.

 

주제토론에서는 안정희 한국 도시재생 시민네트워크 공동대표가 ‘문재인표 도시재생뉴딜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 후 참석자들과 자유토론을 했다.


 

기사이미지 https://kpnnews.edge.naverncp.com/202402010700001706738400275

이날 참석자들은 영호남권 마을리더 및 주민들이 서로 공유하고 역량 강화를 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고 평가하면서 주기적으로 열리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고재영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한민족은 예전부터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두레, 울력, 품앗이 등을 통해 어려운 일을 이웃과 함께 이겨내고, 마을 일을 내 일처럼 챙겨왔다”며 “고도 산업화의 진행으로 이기주의가 팽배해지고 이웃 간 층간 소음, 어르신 고독사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호남 마을리더 및 주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마을공동체 업무를 확산해줄 것”을 당부했다.


mskim55515@naver.com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