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보뉴스/중앙취재부】 최화운기자 = 구례 지리산정원에서 여름 무더위 날리세요!.
한낮 온도가 33도에 달하는 무더운 여름, 폭염에 지친 20여 명의 어린이가 지리산정원 야생화테마랜드에 있는 바닥분수에서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구례군 광의면과 산동면 일원에 위치한 국내 최대의 산림복합휴양단지인 지리산정원은 야생화생태공원(야생화테마랜드, 지리산자생식물원, 구례생태숲, 숲속수목가옥)과 산림휴양타운(산수유자연휴양림, 구례수목원)이 조성돼 있으며, 입장료는 2,000원(성인 기준)으로 숙박 시설 이용자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리산정원 홈페이지(http://ecopark.gurye.go.kr) 또는 지리산정원관리사업소(☎061-780-800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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