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군수 김순호)은 10월 2일,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구례읍 봉서리 일원인 한국전력공사구례지사 옆에 국민임대아파트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민임대아파트는 서민아파트를 건립하여 저소득층 주택난을 해소하겠다는 민선7기 김순호 군수의 공약사항으로 6,430㎡의 대지에 지상9층 2동으로 100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22㎡형 56세대, 26㎡형 12세대, 33㎡형 28세대 , 48㎡형 4세대의 4가지 형태의 주거시설로 건립되며 관리사무소, 경로당, 게스트하우스 등 복리시설도 갖추게 된다.
총사업비는 112억 원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사업비의 40%인 국비 45억 원을 지원받아 2020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국민임대아파트의 입주자격은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서 도시근로자 평균소득의 50~70% 이하 소득자가 대상이며, 2020년 5월부터 입주자를 모집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국민임대아파트 공급으로 관내 소외계층의 임대료 부담을 줄이고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준공까지 완벽한 건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kkk7691@naver.com
저작권자(c) 한국공보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본 기사는 한국공보뉴스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뉴스미란다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한국공보뉴스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kpnnews@naver.com) / 전화 : 1588-9974
- 정치/경제/사회
- 교육/문화/관광
- 보건복지/방재/환경
- 농수축산/산업/개발
- 스포츠/연예
- 읍면동/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