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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북초, 내 건강UP 지구의 건강 UP! 영양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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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미지 https://kpnnews.edge.naverncp.com/202406180356301718650590777
 

구례북초(교장 고효숙)는 11월15일(화) 4학년을 대상으로 영양체험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체험을 통해 나와 지구를 위한 채식을 직접 알아보고 느껴봄으로써 건강과 영양 향상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시간이 되었다.


프로그램은 7가지로 구성되었다. 첫째 <채소, 과일이랑 친해져요>는 채소의 좋은 점을 알고 내 몸이 좋아하는 채소를 찾아보는 체험이다. 


둘째 <푸드 마일리지를 줄여요>는 달걀판 놀이를 통해 푸드 마일리지의 개념과 로컬푸드에 대해 알아보았다. 


셋째 <알록달록 컬러 푸드를 먹어요>는 컵 과일 만들기 체험부스인데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컵에 형형색색의 야채와 과일을 담아 보고 컬러 푸드의 종류와 효능에 대해 알아보았다. 


넷째 <텃밭 채소를 키워요>는 건강새싹키트를 활용하여 직접 씨앗을 심고 가정에 가져가 채소를 키워볼 수 있다. 


다섯째 <올바른 간식을 선택해요> 체험부스는 안전한 먹거리 포스터를 확인 한 후 건강 간식 낚시 놀이로 안전한 먹거리를 구분해 볼 수 있었다. 


여섯째<영양상담>에서는 3명의 영양교사가 1:1로 학생들의 식습관을 점검해주고 건강한 식습관 관련하여 정보를 제공하며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마지막으로 <하루에 필요한 채소, 과일 양 알기>는 직접 채소와 과일의 무게를 가늠하여 저울에 재봄으로써 어린이에게 필요한 일일 채소량 350g을 맞춰보았다. 3반 김**학생은 “이번 영양 부스 체험으로 새로 알게 된 사실들이 많았어요. 특히 감자를 먹으면 귀에 좋다는게 신기했어요. 그리고 제가 생각한 것보다 하루에 먹어야 하는 채소와 과일 양이 많았어요.”라며 놀라워했다.


 이번 영양체험 부스운영을 통해 영양교사 장강순은 “균형 잡힌 영양섭취의 필요성을 알고 골고루 먹는 습관, 올바른 간식을 선택하는 바른 식생활 문화가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하였다.


* 식생활교육지원단 경호초 이효선, 송지초 정숙인, 담양월산초 김숙정, 소라초 신예림, 여천초 박건희, 승주초 김경희, 전남교육정책연구소 이혜경 및 구례지역 영양선생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tjtkdt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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